울산-대전 화학산업 초광역 클러스터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단법인 미래화학 산업협회가 오늘(1\/11) 오후 3시 문수컨벤션
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미래화학 산업협회에는 모두 150개 사가
참여하며 울산의 용진유화 유홍섭 대표를
회장으로 고분자와 나노 등 5개의 분과로
조직되며, 법인 사무실은 울산에 두고 대전에는 지부를 두어 각각 운영하게 됩니다.
협회는 앞으로 부산과 양산, 대구, 반월시화 등 전국적인 클러스터 망을 조직해 대한민국
화학산업을 이끌 중심축을 형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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