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 동구지역 중앙위원을 뽑는
선거전에 4명이 출사표를 던져 내년 총선
후보 경선의 전초전 양상까지 띠고 있습니다.
여성 할당 1명에는 노옥희씨가 단독으로
출사표를 던졌지만, 나머지 한자리를 두고
이갑용 전 동구청장과 김창현 전 사무총장,
김종훈 현 지역위 위원장 등 3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울산 지역 당직
선거에서 경선이 치러지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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