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관리공단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배흥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오늘(1\/10) 명예퇴임식을 갖고 28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퇴임식에서 배 전 부시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는데 울산을 떠나게 돼 아쉽다며
울산의 풍부한 성장 잠재력을 전국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후임 행정부시장으로는 행정고시 20회
출신의 하동원 소청심사위원이 내정됐으며
박맹우 시장도 행정자치부의 후임인사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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