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I가 대규모 PDP 공장을 건립 중인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원의 울산 하이테크
벨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원
80만평에 울산 하이테크 벨리 산업단지를
지정 고시하기 위해 오늘(1\/10) 울주군 삼남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울산 하이테크 벨리 산업단지는 5천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2012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유치업종은 반도체와 전기·전자
신소재 산업 등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