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울산본부는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모두 5천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
대출에 들어갔습니다.
오늘(2\/10)부터 다음달말까지 실시되는
설 특별자금은 업종 제한 없이 업체당 최고
10억원까지 지원되며, 금리 감면폭을 확대해
시장 변동금리를 기준으로 개별 업체 신용도에 따라 최저 5.97%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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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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