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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번호판 가린 얌체 운전자 적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1-10 00:00:00 조회수 87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고의로 차량 번호판을 가린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4일 울산대학교 정문 앞에서
무인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천으로 가린 40살 김모씨를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부산동래경찰서에 고발
했습니다.

남구청은 무인주차단속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합판이나 수건,신문지로 가리는
얌체 운전자가 늘고 있다며, 경찰 고발과 함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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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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