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실무추진단
발족식이 오늘(1\/9)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기원 울산시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실무추진단은 4개팀으로 나눠 대정부 설득
작업과 산업클러스터 조성계획 수립,교통인프라
구축 등의 활동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울산자유무역지역을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와 온산읍 처용리 일원 신산업단지
75만평 가운데 40만평에 지정되도록 오는
7월중으로 산업자원부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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