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엔화 약세로 성게 수출 적자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1-09 00:00:00 조회수 143

울산지역의 대표적인 일본 수출 수산물인
성게가 일본 엔화 약세로 수출에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협은 매년 전량 수출되고 있는 울산 성게가 올해는 엔화 약화로 생산단가 이하로
수출되면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산지 가격도 지난해 킬로그램당
4만3천원 하던 것이 올해는 만원 내린 3만3천원 선에서 거래돼,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 성게는 서생 앞바다에서 11월과 1월
사이에 생산되며, 국내 소비는 1%에 그치고
나머지는 전량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