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전국 각지에서 대표팀과 클럽팀들이 몰려들어 울산의 전지훈련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다이빙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7명은
올해 동계훈련 장소로 울산을 선택해
오늘(1\/9)부터 문수 수영장에서 집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와함께 전국 각지의 초,중,고 48개
축구팀도 이미 지난해말부터 울산에 둥지를
틀고 훈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을 찾은 전지훈련팀이
안전하게 동계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동계훈련팀 초청 축구대회도 열어
화합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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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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