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오늘(1\/9) 남구 야음동에
울산지역 8번째 점포인 야음동 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은행에 따르면 야음동 지점에는 지점장을
포함한 직원 7명이 근무하며 , 고객상담실
2개과 현금 자동 입지급기 3대 등을 갖추고
온산.미포 산업단지 기업체와 야음동 지역
금융 편의를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부산은행은 지난 2천 5년말 농소 호계지점
개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울산지역에 8개
점포를 개점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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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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