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9) 만원권 위폐
백여장을 시중에 유통시킨 10대 9명 가운데
3명을 통화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6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집에 있는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만원권 지폐를 복사한 뒤 재래시장 등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 방법으로 모두 107장의 위폐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통한 위폐 107매 중 27매를 찾아 압수하는 한편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나머지 80매의 위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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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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