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새벽 0시 20분쯤
북구 달천동 아이파크 공사현장내
탈의실로 사용하고 있는 가건물에서 불이나
컨테이너 두동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컨테이너에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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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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