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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가 안전부실로 전면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 롯데백화점의 놀이기구도 안전
결함이 행정기관에 적발된 뒤에야 보완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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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수 많은 시민들로 붐비는 울산
롯데백화점내 놀이기구입니다.
지난달 울산시의 일반유원시설에 대한
합동조사 결과 안전결함 7가지가 적발됐습니다.
공중관람차는 이중너트가 조여지지 않았고,
휠 내부의 볼트와 너트는 녹이 슬었습니다.
또 유아들이 타는 회전그네와 미니바이킹의
경우 용접미비와 오일부족이 문제였습니다.
그동안 안전 불량한 상태로 운행되다
행정기관에 적발된 뒤에야 보강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지난 2천 1년 개장후 5년 만입니다.
◀SYN▶롯데관계자
또 일년에 한차례씩 실시되는 한국종합유원
시설협회 정기검사에서도 회전그네 연결이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U)건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소는
지적되지 않았지만,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만큼 한발 앞선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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