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도박 열풍에
곪아터진 검.경 비리가 제17회 한국방송기자
클럽 보도상 지역부분을 수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1\/8) 서울 방송 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보도상 수상식에서 관련
뉴스를 취재 보도한 박치현 기자와 전재호
기자가 상패와 상금을 전달받았습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도박열풍에 곪아터진
검경 비리는 검찰과 경찰 직원들이 압수된
사행성 오락기 부속품을 빼돌라고 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아오다 적발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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