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울주군 온산읍 농촌지역에서
생산한 쌀 1만 가마를 구입해, 절반 가량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오늘(1\/8) 울주군 온산읍 상회마을 마을회관에서 2006년도 추곡 일반벼
5천5백 가마와 친환경 오리벼 4천5백 가마를
모두 현금으로 수매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이번 수매분 중 전체 45%에
해당하는 친환경 오리쌀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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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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