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선박 의장작업을 담당하는
황순옥씨가 새해 첫 선박 명명식의 스폰서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선박의 스폰서는 주로 선주의 부인이나
딸, 선주사의 고위 관계자 등이 맡아온 것이
관례였지만, 현장 직원들의 사기와 의욕을
북돋아주기 위해 황씨를 초대했다고
현대중공업은 설명했습니다.
황순옥씨는 1984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그동안전기장치 설치와 선체 크리닝 등
의장작업을 담당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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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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