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500명이 넘는 연구인력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호황을 이어
나간다는 공격적인 새해 방침을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천 300명이라는 세계최다
설계인력과 박사급 50명을 포함한 500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바탕으로 새해에도 신조선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특히
도크가 아닌 맨땅에서 배를 건조하는 육상
건조공법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와함께 천연가스를 바다위에서 저장한 뒤 각 가정과 시설등에 공급하는
LNG해상터미널과 수심 2천m 심해에서 원유를 퍼올릴 수 있는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하역
설비에 대한 기술을 개발해 세계 최강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