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3일동안 파업을 벌인후 업무에 복귀한 카프로노사가 구조조정 방침으로 또다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카프로 회사측은 지난해말 누적 결손과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구조조정을 실시할 수
밖에 없다며 대상자 선정 기준 등에 관한
협의를 노조측에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카프로 노조는 구조조정에 관한 어떤
협의도 할 수 없다고 주장해 회사측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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