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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객 3백만 돌파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1-07 00:00:00 조회수 79

◀ANC▶
울산지역의 영화 관람객수가 지난해 처음으로
3백만을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시설 현대화에 비해 서비스 질,
영화선택의 폭은 아직도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연말 연시 대목을 맞은 중구 극장가.

극장가에는 인기,화제작을 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울산극장을 마지막으로 옛 영화관이 사라지고
멀티플랙스 영화관으로 재단장하면서
극장을 찾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INT▶손문호\/중구 성안동
(영화관 가면 여러가지 다 할수있어 예전보다
더 자주 보러 온다)

이 때문에 지난해 처음으로 울산의 영화관람객
수가 3백만을 넘어섰습니다.

C.G)지난 2004년 최초의 멀티플렉스가
들어서면서 2백만을 돌파하기 시작해
지난 2004년 2백8십8만명에 이어 지난해에는
3백3십5만을 넘어섰습니다.

S\/U)그러나 시설 현대화로 영화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아직 서비스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툭하면 멈추는 전산 서비스에 점차 감소하는 각종 할인혜택,그리고 휴일만되면 표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까지,

또 흥핵작 위주의 상영으로 인해
저예산 독립영화같은 작품성있는 영화를 접할 기회도 부족합니다.

◀INT▶엄효정\/중구 태화동
(보고싶은 영화가 있는데 인기없다고 바로내려,
여러가지 보고싶어)

관람객 3백만 돌파에 걸맞는
극장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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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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