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직거래와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역 농산물 판매목표를
950억원 규모로 정하고, 기업체의 우리농산물 사주기 운동과 더불어 41곳의 직거래 장터
운영과 대형유통업체를 통한 특판행사를
2차례 이상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역 농협과 대형마트,재래시장 등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와의 직거래 판매망을 넓혀 나가는 한편 도농만남의 장 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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