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성과금 차등지급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는 주말인 오늘(1\/6)도 특근
거부와 간부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1\/6) 오후 5시부터 내일 오전
8시까지 울산 2공장과 3공장, 4공장,
전주공장에서 예정돼 있는 조합원 6천여명의
특근을 전면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측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시작된 잔업과 특근 거부로 완성차 7천752대를 생산하지 못해
천200억원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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