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노.사마찰이 연초부터
불거지면서 증권회사들이 현대잗옻차 주가에
대해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현대자동차 주가 내수점유율
하락과 일본업체의 가격도전 등 위협요인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다 연초 노사문제까지
불거져 당분간 계속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삼성증권은 이런 위협요소들이
현실화될 경우 올 영업이익률은 1.8%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 때 목표주가는
4만 천 300원까지 폭락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현대차의 위험이 계열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로 넘어가, 현대모비스의 목표주가도 9만 천700원으로 8.7%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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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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