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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13연승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1-06 00:00:00 조회수 126

◀ANC▶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홈 13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팬들의 격려와 응원은 그 어느
경기 보다 뜨거웠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모비스의 안방 불패 신화가 꼴찌
서울 SK에게 꼬리가 잡히며 홈경기 최다 연승
기록 12에서 멈췄습니다.

모비스는 3쿼터 이후 김동우와 용병
윌리엄스가 각각 11점과 10점을 집중시키며
서울을 강하게 압박했지만 전반에 벌어진
점수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모비스는 2위 KTF와 한게임 반 차의
여유 있는 선두 질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INT▶우지원 선수

오늘 동천체육관에는 홈 13연승을 응원하기 위해 올시즌 최다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스텐드 상단까지 가득 채운 농구팬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하프 타임 때에는 황금 돼지 해를 맞아
돼지를 잡는 행사가 열렸고, 경기가 끝난
뒤에는 행운의 2달러를 넣은 저금통을 나눠주는 등 선두 모비스가 홈 팬들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행사는 농구 경기장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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