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조합원 3천여명이 모여 성과금 삭감
규탄대회를 가진 현대차 노조가 주말에도
철야농성을 계속하고 특근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 향후 투쟁일정과
수위를 정하기로 했던 노조는 결정을 다음주
월요일로 미루고 잔업거부*철야농성이라는
기존의 원칙을 재확인 했습니다.
현재 노사간 대화의 채널이 완전히 닫혀
사태의 장기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노조가 어떤
선택을 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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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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