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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통업체 새해 판촉전 치열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1-06 00:00:00 조회수 85

울산지역 양대 백화점이 오늘(1\/5)부터
새해 첫 바겐세일에 들어가고,할인마트들도
빅세일을 시작하는등 지역 유통업체들의
새해 판촉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오늘(1\/5)부터 오는 21일까지 17일동안 정해년
첫 세일에 들어가, 최고 40%까지의 가격 할인
행사를 통해 황금돼지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맞서 롯데마트등 대부분의 지역 할인마트들도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통해 고객사수에
나서는등 지역 유통업계의 판촉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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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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