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저녁 7시1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폐축사에서 불이나 축사 건물과 부지, 인근 임야 등 220평을 태운 뒤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축사는 폐쇄된 곳이어서 가축 피해는 없었으며, 축사가 산 기슭에 위치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화재 진화가 늦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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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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