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이상철 수석코치가
축구 종가 영국에서 1년간 지도자 연수를 받기
위해 이달말 출국합니다.
이상철 코치는 일단 런던 근교에 머물며
가능하다면 박지성이 뛰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도움을 받아 맨유 구단에서
지도자 연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이 코치의 연수 계획으로 수석코치를 없애고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출신 배명호씨를 코치 겸 피지컬 트레이너로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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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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