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새벽 0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 사거리에서 22살 김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와
41살 오모씨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운전자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투싼 운전자 오모씨 등
나머지 4명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차로 내에서 한쪽 승용차가
신호를 무시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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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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