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07년
신년인사회가 오늘(1\/4) 오전 지역 기업체
대표와 국회의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두철 상공회의소 회장은
정해년 새해를 맞아 기업사랑운동을 더욱
확산시켜 2천 10년 수출 천억불 달성을
위한 지역 구성원들의 대화합을 당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올해는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지 10년을 맞은 만큼 지방도시를 벗어나
세계속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야 한다며 다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신년인사회에 앞서 테너 김영환씨와
여성 4인조 일렉퓨전 앙상블인 투지의 신년
축하공연이 마련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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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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