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 정당도 신년 인사회를 잇따라
갖고 대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1\/4) 남구 신정동
당사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갖고 대선 승리를
위해 당원들이 화합된 모습을 보이자고
다짐했습니다.
이에앞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어제 양산
솔밭산 공원묘지에서 민주노총과 공동 시무식을
갖고 민생 살피기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일 가장 먼저 시무식을 가진
열린우리당은 아직까지는 유동적인 당의 진로가
결정되는 대로 대선전략에 매진하자고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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