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자
탐방객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수기 시설 이용료
인상 방침에는 찬반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종승 기자!!
【 VCR 】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된
새해 1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지리산을 찾은 탐방객 수는 모두 만 천여명,
지난 해 3천 7백여명에 비해
무려 3배 가량 늘었습니다.
그만큼 무료입장을 기다려 왔다는 증겁니다.
【 INT 】
10곳의 매표소 가운데 4곳은
시를 읽고 차를 마실 수 있는
탐방 지원센터로 바뀝니다.
그렇지만 입장료를 폐지하는 대신
성수기에는 주차장과 대피소, 야영장 등
각종 시설 이용료를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공원 운영과
탐방객들의 분산을 위해섭니다.
【 INT 】
(S\/U)성수기 관리요금 인상방침에
대해서는 찬반논란이 예상됩니다.
공원운영을 위해 불가피하다는 주장과
손실보전을 위한 꼼수라는
지적으로 엇갈려 있습니다.
【 INT 】
【 INT 】
입장료는 폐지됐지만
후속 대책에 대한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MBC뉴스--◀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