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 오후 8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송원산업 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작업중이던 근로자 33살 최모씨가 얼굴에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는 재활용산화재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탱크에 재활용산화방지제를
넣던중 불이 났다는 진술에 따라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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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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