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울산공장 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현대자동차 시무식이 노조와의
마찰로 무산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삭감된 성과금 50% 지급을 요구하며 오늘(1\/4) 오전 9시부터 시무식이
열릴 예정이었던 문화회관 입구를 막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조원과 회사측이 충돌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