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실시한 지난해 고품질 쌀생산 대책 종합평가에서 울산시가 최우수 광역시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시는 지난 2천1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울산의 친환경 쌀 생산비율은 9%로
전국 평균 2%보다 훨씬 높고,고품질 쌀
생산비중도 95%에 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 쌀 생산단지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사업에 집중투자해 친환경 농업이 울산의 주력농업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