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그룹은 새해 427만 5천대의
완성차를 판매해 총매출 106조원을 달성하기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정 실적인 완성차 판매 376만
2천대, 매출 93조원에 비해 각각 13.6%와
14% 증가한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은 오늘(1\/12) 이같은
내용의 신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2007년을
적극적인 투자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내수와 수출을
합쳐 모두 250만대를 판매해 당초 판매 목표치
269만대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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