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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소비심리 여전히 위축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1-03 00:00:00 조회수 86

울산지역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계수입과 소비 지출도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 4\/4분기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현재 생활형편과
생활형편 전망지수가 모두 전분기보다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가계수입 전망도 전분기보다
1P% 하락했으며, 소비지출 전망지수는 전분기
112에서 110으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부동산 구입계획이 있는 소비자는
전체의 9%로 전분기와 같았으며,자동차는
전분기 10%에서 8%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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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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