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일년 내내 잡히는 어종인
가자미의 어획량이 전년보다 2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수협은 지난해 방어진 위판장에서
거래된 가자미 위판액은 73억 원으로,
2천5년의 61억 원 보다 19%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가격은 20킬로그램 한 상자당
7만 원으로, 전년도의 10만원보다 3만원 정도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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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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