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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10대
핵심과제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울산의 모습을 바꿔놓을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추진됩니다.
한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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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1)울산시가 선정한 10대 핵심과제 가운데
올해 최대 역점사업은 울산 국립대 설립과
혁신도시 건설입니다.
고속철 역세권과 강동권 개발사업도 여기에
포함됐습니다.(C\/G끝)
현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을 추진중인
울산국립대는 오는 7월쯤,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혁신도시는 9월쯤 착공할 예정이며
역세권과 강동개발 사업도 올해부터
본격화됩니다.
(C\/G2)경제분야에서는 자유무역지역 지정과 300만평 공장용지 조성이, 환경분야는
덩굴식물 100만그루 심기운동과 태화강
마스터플랜 본격 추진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C\/G3)이밖에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과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성공개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서비스의 획기적 개선,
구영지구 교통난 해소대책 추진 등이
10대 과제에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핵심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실적이 우수한 공무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등 시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습니다.
(S\/U)올해 시정 핵심 과제는 대부분
울산의 모습을 바꿔놓을 대형 사업들이어서
광역시 승격 10년의 위상에 걸맞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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