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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재정확보에 총력

입력 2007-01-02 00:00:00 조회수 145

◀ANC▶
울산시 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7천800억원에
달하지만 교직원 인건비 70%를 빼고나면
가용 재원은 턱없이 부적해 획기적인 교육환경개선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의 절대적인 지원이
시급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이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재정확보에 악전고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울산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울산교육재정확충 지원단을 구성한 울산시
교육청은 기업체와 각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7천800억원에
달하지만 교직원 인건비 70%를 빼고나면 대부분
기본운영비로 사실상 교육현장에 대한 획기적인 투자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INT▶도재환 재정과장 울산시 교육청

올해 울산시와 각 구군의 교육청 법정전입금은
천330억원이며,보조금 형태로 지원받은 돈은
11억원 불과한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자치단체 교육경비보조와
외부재원조달,재정자립도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차등 지원받는 특별교부금은 올해 7대 도시 중
가장 적은 4억7천만원에 그쳤습니다.

연말 교육청 종합평가에서도 7대 도시 가운데
탈꼴찌를 겨우 면한 6위에 머물면서 울산교육은 이중삼중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 인프라 구축없이는 도시발전도 없다는 공감대형성이 무엇보다도
시급해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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