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정의 장기발전을 위해
올해 반드시 추진해야할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10대 핵심과제 가운데 최대 역점사업에는
국립대 설립과 혁신도시 건설,고속철 역세권
개발,구영지구 교통난 해소 등이 포함됐습니다.
경제분야로는 자유무역지역 지정과
300만평 공장용지 조성이 꼽혔고,
환경분야는 덩굴식물 100만그루 심기운동
전개와 태화강 마스터플랜 본격 추진이
선정됐습니다.
이 밖에 2007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과
세계청소년 월드컵축구대회 성공 개최,
강동권 본격 개발,사회적 약자 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의 획기적 개선 등이 10대 과제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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