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 출범예정인 울산항만공사의
설립추진단이 해양수산부 내에 설치돼
오늘(1\/2)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추진단은 모두 19명으로 구성돼 총무반,
지원반, 울산반 등 3개 조직으로 나눠
앞으로 6개월 동안 항만공사 설립을 위한
실무를 준비하게 됩니다.
한편, 울산항만공사의 초대사장은
오는 6월에 구성되는 11명의 항만위원회
위원들이 추천하는 인사 가운데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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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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