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혈액원이 최근 혈액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53사단 울산연대가 새해 첫 업무를 헌혈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53사단 울산연대는 오늘(1\/2)부터 5일까지
헌혈 집중기간으로 정해 군장병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릴레이헌혈에 나섭니다.
울산적십자혈액원에 따르면 최근 겨울방학
때문에 헌혈인구가 급속히 줄고 있어
울산지역 혈액보유량이 일일 필요한
7백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심한 부족난을 겪고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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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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