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청이 평창토건의 부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지원팀을 구성
했지만, 아직까지 채권단이 구성되지 않아
분양전환 지원 등 업무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평창토건 부도 이후
주채권 은행인 국민은행에 정확한 부도금액과
규모를 질의했지만 아직까지 통보가 없어
분양전환 등 평창 리비에르 입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이에따라 조만간 채권은행과
평창 관계자를 만나 분양전환 대책 등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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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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