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개장을 앞두고 있는
온산항의 선박 입출항 관리를 위해
온산항 해상교통 관제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산해양청은 국비 28억 원을 들여,
온산방파제 옆 작업부두 용지에
오는 2천8년까지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짓기로 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해양청은 이와함께 지은지 28년이나 돼
노후된 울산본항 해상관제센터도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해상교통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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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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