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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간절곶] 새해 첫 해맞이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1-01 00:00:00 조회수 123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는
수만명의 해맞이 인파가 모여
올 한해 간절한 소망을 빌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07년 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일출이 빚어내는 경이로움과 장관은
시민들의 탄성과 환호성으로 이어집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2006년을 정리하고
올 한 해도 힘차게 출발하겠다는
의지와 소망이 가득합니다.

◀INT▶ 문주웅 \/ 대전 중구

간절곶에 설치된 초대형 우체통에는
가족과 친구, 연인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려는
엽서가 수북히 쌓였습니다.

◀INT▶ 이혜주 \/ 울산 남구

오붓해 보이는 어미와 새끼 돼지들의
황금상 앞에서는 카메라 셔터를 연신 터트리며
저마다 추억을 남겼습니다.

◀ S\/U ▶ 울산 간절곶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 명소로 알려지면서
역대 가장 많은 인파가 이곳에 모였습니다.

간절곶에는 어제 오후부터 새해 맞이 축제가
이어져 시민들은 아쉬움과 설렘 속에서
밤새 해 뜨기를 기다렸습니다.

서울에서 어제 저녁 출발해 오늘 새벽 도착한
천여명의 해맞이 관광열차 승객까지,
올해는 5만명의 인파가 간절곶을 찾았습니다.

◀INT▶ 윤운혁 \/ 서울 성동구

올해 첫 해는 짙은 구름에 가려
오전 8시25분쯤 모습을 드러냈지만,
새해 첫날 여전히 그 환한 얼굴을
보여줬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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