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정해년 힘찬 출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1-01 00:00:00 조회수 198

◀ANC▶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산업현장 근로자와
시민들도 힘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소박한 소망과 바람을 들어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2007년 새해 울산항의 첫 컨테이너 선박이
힘찬 뱃고동을 울리며 수출길에 나섭니다.

밤잠을 설치면서 일하더라도,
물동량이 늘어나 항이 꽉 차도록 선박들이
드나들기를 기대해봅니다.

◀INT▶ 허대철 이사 \/ 00 컨테이너

오늘(1\/1) 새벽 1시 황금돼지 해에
세상에 나온 돼지들입니다.

올해는 그저 아무런 질병없이 무사히 자라
농가에 희망을 가져다 주길 기원합니다.

◀INT▶ 정락경\/ 돼지 사육 농장

휴일도 잊고 대학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의
가장 큰 소망은 단연 취업.

지난 한해를 무척이나 힘들게 보낸 청년
구직자들은 아쉬움과 답답함은 모두 털어내고 2007년은 희망의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INT▶ 황종원 \/ 취업준비생

돼지띠인 13살 학생은 제법 의젓하게
새해 소망을 말하며, 올해를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펼칩니다.

◀INT▶권연희(13)\/돼지띠

소박하지만 소중한 모두의 소망.

S\/U)정해년 첫날 시민들은 저마다 희망의
보따리를 풀어놓으면 힘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