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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승격 10년을 맞는 울산은 올 한해
사회 각 분야에 걸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새해에는 무엇이 달라지고,또 어떤 주요
현안들이 추진되는 지 한동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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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는
하수도 사용료가 1월부터 26.5% 인상되고,
10월부터는 음식폐기물 종량제가 시 전역으로 확대 실시됩니다.
(C\/G1)올해부터는 3번째 아이를 낳으면
30만원의 출산장려금이 지원되지만 장애인
차량에 대한 LPG보조금 지원 대상은 일부
축소됩니다.
문화체육분야는 문수야구장이 2월에 준공되고
박상진 의사 생가 복원 사업이 10월에
마무리됩니다.
(C\/G2)주요 행사로는 두번째로 맞는 태화강
물축제와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이 6월에 열리고
7월에는 광역시 승격 10주년 기념행사가,
8,9월에는 세계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가
개최됩니다.
특히 10월에는 한.일 우정콘서트가 울산의
역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일본 구마모토
현지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광역시 승격 10년을 맞아 도시의 모습을
새롭게 할 주요 현안사업도 활발히 추진됩니다.
10여년을 끌어온 강동개발이 1월에
첫삽을 뜨고, 7월에는 울산국립대가,
9월에는 우정지구 혁신도시가 착공됩니다.
또 3월과 7월에 울산도시공사와
항만공사가 잇따라 출범합니다.
(S\/U)광역시 승격 10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울산은 올해가 그 어느해보다 활기찬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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