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술년 마지막날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낮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속에
연말연시 연휴를 즐기려는 인파들로
시내 곳곳이 북적였습니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에는 추위가 풀리면서
평소 주말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
한해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시내 극장가와 백화점에도 올해 마지막 날을
추억에 담으려는 가족단위 인파와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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