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31) 사망사고를
낸 뒤 경찰에서 사고 운전자를 바꾸는 등
서로 거짓진술을 한 혐의로 34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4살 김모씨는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9일 밤
중구 성안동에서 김씨의 승용차를 몰다가
사망사고를 냈으나 경찰에서는 차주인
김씨가 운전한 것처럼 서로 거짓진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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