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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지구 생태공원화 사업 진통 예상

조창래 기자 입력 2006-12-31 00:00:00 조회수 106

태화강 삼호지구에 있는 대숲 가운데 90%가 사유지여서 울산시의 생태공원화 사업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6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삼호지구 가운데 대숲은 전체의 40%인 10만여 제곱미터인데 9만여 제곱미터가 사유지입니다.

이 때문에 이 지역을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연안구역을 하천구역으로 변경하고
사유지 부분에 대한 보상이 먼저 이뤄져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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